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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관광협의회, 제22회 중국 다롄 국제걷기대회 참가

()서귀포시관광협의회(회장 양문석)는 지난 518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요녕성 다롄시에서 열린 22회 다롄 국제걷기대회에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는 한일 각 도시를 대표하는 꽃을 주제로 걷기를 통해 건강, 우정, 평화를 기원하고, 우호를 도모하고자 2005년 결성한 동아시아 플라워 워킹리그중 하나로, 지난 3월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 4월 구루메 진달래 국제걷기대회에 이어 5월 다롄 아카시아꽃 국제걷기대회가 개최되었다.

 

서귀포시 방문단(단장 양문석 회장)18일 전야행사인 한중일 워킹리그 교류회를 시작으로 19일에는 개막식과 걷기대회, 합동간담회에 참여하였으며,한중일 대표단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에서는 3개국 걷기대회의 지속적 발전 방안과 다양한 분야의 민간교류에 대해 논의하고, 우호관계를 지속해 나가는 데 의견을 모았다.

 

서귀포시 방문단은 내년 3월 열리는 제27회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에 각국의 걷기협회와 걷기 애호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를 홍보하기도 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양문석 서귀포시관광협의회장은 “20여 년 가깝게 이어지고 있는 동아시아 플라워 워킹리그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걷기 축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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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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