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3.6℃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2.1℃
  • 구름조금대전 -1.1℃
  • 흐림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0.5℃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1.9℃
  • 구름많음고창 -1.4℃
  • 제주 2.1℃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3.0℃
  • 구름조금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1.4℃
  • 구름많음경주시 -1.1℃
  • 구름조금거제 1.0℃
기상청 제공

JDC,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 (이사장 양영철, 위원장 서주환) 지난 10일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로부터 노사문화 개선 유공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JDCJDC 노동조합은 노사 리더십의 강력한 노사관계 개선 의지를 동력으로 노사 공동 합리적 노사문화 내재화 복지시장 조사를 통한 복지관행 혁파 및 정부 지침 내재화 다자간 협력으로 국제자유도시 공적개발원조 실행 적극적 대외 공유 활동 등으로 노사문화 개선 유공을 인정받았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앞으로도 노사갈등 발생을 예방하고자 적극적 소통 및 실질적 협력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으며, 서주환 JDC 노동조합 위원장은 올바른 노사관계 성장사례를 제주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공공 부문으로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