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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A Palette of possibilities club 작품전시 수익금 초록우산에 기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는 지난 3()에 서귀포시 대정읍에 소재한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 국제학교 Palette of possibilities(리더 박소유)’클럽으로부터 작품 전시 수익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

 

Palette of possibilities 클럽은 지난 331일부터 41일까지 제주 유동룡 미술관에서 '변화'를 주제로 한 미술 전시회를 개최했으며, 이 전시회를 통해 그림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마련하였다




본 전시회는 리더 박소유를 주축으로 총 7명의 학생들이 송수지 지도교사와 함께 기획 단계에서부터 진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였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이 후원금은 도내 재능있는 취약계층 아동의 학원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Palette of possibilities 클럽 명단

(리더 박소유, 이서윤, 정예현, 박주혁, 박소유, 이주, 이새나, 이다현, 지도교사 송수지)

 

리더 박소유는 이번 전시를 통해서 친구들의 작품을 알릴 수 있고 또 판매금을 기부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뻤다.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 그리고 모든 과정을 함께 해준 팀원들과 송수지 선생님에게도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국제학교는 1842년에 개교한 미국식 교육을 바탕으로 우수한 교사진과 체계적 교육 프로그램을 갖춘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설립된 미국 국제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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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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