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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삼 제주시장, 공직자 대상 회계 실무교육 참석

강병삼 제주시장은 52() 제주벤처마루 10층 대강당에서 열린 회계업무 담당자 맞춤형 실무교육에 참석해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제주시 회계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잦은 법령 개정과 인사이동, 신규공무원 증가 등 변화하는 회계환경에 발맞춰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도 회계과 지출, 재무회계, 계약 분야별 담당자들이 사례 중심의 회계실무, 감사 지적 사항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행정 일선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고 있는 제주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격려하면서, “오늘의 교육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회계업무로 시민에게 신뢰와 만족을 드리는 적극행정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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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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