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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늘봄학교 일일교사 재능기부 참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창식)에서는 늘봄교실을 운영하는 학교를 방문하여 일일교사 재능기부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금번 재능기부는,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 늘봄학교 돌봄체계가 신속하게 안착될 수 있도록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일일교사가 되어 돌봄학교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다.



 

지난 423일에 교육위원회 김창식위원장이 한라초를 방문하여 창의미술과 줄넘기 수업을, 425일에는 오승식의원이 효돈초를 방문하여 미술 수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일일교사 활동 이후에는 교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늘봄학교 조기 정착을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고, 학교 시설 및 통학로 안전 점검도 함께 진행하였다.

 

 

김창식위원장은 금번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이 늘봄교실에 직접 참여하고 현장과 소통하면서 확인한 의견을 종합하여 늘봄학교 운영 관련 문제점에 대한 다각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한 늘봄학교는 초등학교 방과후와 돌봄을 통합개선하여 정규수업 이후 어린이의 성장과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는 차원에서 의원별 일일교사 재능기부 활동은 학교현장의 일정을 감안하여 5월 중에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김창식위원장을 비롯하여 양홍식 부위원장, 김대진의원, 김황국의원, 강동우의원, 고의숙의원, 이남근의원, 오승식의원, 정이운의원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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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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