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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엔지니어링 양문길 대표 노형적십자봉사회 해외봉사활동 후원

청운엔지니어링 양문길 대표는 지난 420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노형적십자봉사회(회장 김대의)의 해외봉사활동 추진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노형적십자봉사회의 베트남 지역 해외봉사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노형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여름철마다 노형동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밥차운영, 희망풍차 물품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양문길 대표는 평시 노형적십자봉사회가 노형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 ”노형적십자봉사회의 인도주의 실천활동이 국내를 넘어 해외로도 그 영향을 미치길 바래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청운엔지니어링은 제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도내 대표 통신설계 사업장으로, 평소에도 지역사회 주민자치위원활동과 함께 저소득 가정 생계비 지원, 모교 서귀포고등학교에 장학금 2천만원 전달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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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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