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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효 한올간병적십자봉사회 회장, 희망나눔 특별성금

변명효 한올간병적십자봉사회 회장416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난치병 학생 지원사업 등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한다.

 

변명효 회장은 우리 지역사회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들고 싶어 적십자사에 성금을 기탁한다,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으로 꾸준히 봉사와 나눔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변명효 회장은 2002년 제주의료원 간병교육 이수를 계기로 한올간병적십자봉사회를 조직하고 취약계층 무료간병, 관광나들이,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44회 김만덕상 수상 후 시상금을 기부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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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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