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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종합사회복지관-영복갈비 복지서비스 후원

415,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경근)영복 영복갈비(대표이사 정태영)아동복지시설 아동 및 저소득가정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제주도 내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들에 대한 외식지원 및 제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원 중인 가정에 대한 후원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분기별 1회 이상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영복갈비 정태영 대표이사는 영복갈비는 제주도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한 식당이다. 언젠가는 꼭 아동들을 위한 후원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과 좋은 인연이 되어서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와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 신경근 관장은 양념갈비는 아동을 키우고 있는 가정에서 첫 번째 외식메뉴로 꼽을 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아동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관에 손을 내밀어 주신 영복갈비에 감사한 마음이다. 아동들이 식사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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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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