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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종합사회복지관-영복갈비 복지서비스 후원

415,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경근)영복 영복갈비(대표이사 정태영)아동복지시설 아동 및 저소득가정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제주도 내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들에 대한 외식지원 및 제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원 중인 가정에 대한 후원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분기별 1회 이상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영복갈비 정태영 대표이사는 영복갈비는 제주도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한 식당이다. 언젠가는 꼭 아동들을 위한 후원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과 좋은 인연이 되어서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와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 신경근 관장은 양념갈비는 아동을 키우고 있는 가정에서 첫 번째 외식메뉴로 꼽을 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아동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관에 손을 내밀어 주신 영복갈비에 감사한 마음이다. 아동들이 식사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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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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