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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후보, “반드시 민생회복”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 후보는 7일 오전,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을 찾아 시장상인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문대림 후보와 상인회 외 박지원 전 국정원장, 강창일 전 주일대사, 이종걸 전 국회의원도 참석했다.



 

문대림 후보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지역경제 침체, 다각적인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문대림 후보는 1차 산업 소득 성장, 소상공인 금융지원, 제주형 제조업 육성 등 공약사항들을 소개하며 반드시 민생 회복을 위해 제주경제를 살릴 것을 약속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저도 현재 후보자 신분이지만, 문대림 후보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쪼개서 지원하러 왔다문대림 후보는 제주를 위해 중요한 일을 할 재목이라 말했다.

 

문대림 후보와 박지원 전 국정원장, 강창일 전 주일대사, 이종걸 전 국회의원은 간담회 후 장소를 옮겨 본격 유세에 나섰다.


문대림 후보는 무능·무도·무책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것이 민생 회복의 첫걸음이라며, “국회에서 제주를 위한 큰일을 할 수 있게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문대림 후보 지지 연설을 통해 큰 인물은 큰 시련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강조하며 문대림 후보는 제주도와 대한민국을 위해 큰일을 할 인물이라고, 이 박지원이 보장한다고 연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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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엔 밝은 옷, 무단횡단 금지"…제주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번 교육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단횡단 금지,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면허반납제도 안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교육에 앞서 직접 강단에 올라 “최근 고령 보행자뿐 아니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보행 습관은 물론 책임 있는 운전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별 위험구간과 교통시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건의하는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자치경찰단은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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