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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후보, “반드시 민생회복”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 후보는 7일 오전,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을 찾아 시장상인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문대림 후보와 상인회 외 박지원 전 국정원장, 강창일 전 주일대사, 이종걸 전 국회의원도 참석했다.



 

문대림 후보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지역경제 침체, 다각적인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문대림 후보는 1차 산업 소득 성장, 소상공인 금융지원, 제주형 제조업 육성 등 공약사항들을 소개하며 반드시 민생 회복을 위해 제주경제를 살릴 것을 약속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저도 현재 후보자 신분이지만, 문대림 후보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쪼개서 지원하러 왔다문대림 후보는 제주를 위해 중요한 일을 할 재목이라 말했다.

 

문대림 후보와 박지원 전 국정원장, 강창일 전 주일대사, 이종걸 전 국회의원은 간담회 후 장소를 옮겨 본격 유세에 나섰다.


문대림 후보는 무능·무도·무책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것이 민생 회복의 첫걸음이라며, “국회에서 제주를 위한 큰일을 할 수 있게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문대림 후보 지지 연설을 통해 큰 인물은 큰 시련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강조하며 문대림 후보는 제주도와 대한민국을 위해 큰일을 할 인물이라고, 이 박지원이 보장한다고 연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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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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