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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후보, “반드시 민생회복”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 후보는 7일 오전,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을 찾아 시장상인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문대림 후보와 상인회 외 박지원 전 국정원장, 강창일 전 주일대사, 이종걸 전 국회의원도 참석했다.



 

문대림 후보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지역경제 침체, 다각적인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문대림 후보는 1차 산업 소득 성장, 소상공인 금융지원, 제주형 제조업 육성 등 공약사항들을 소개하며 반드시 민생 회복을 위해 제주경제를 살릴 것을 약속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저도 현재 후보자 신분이지만, 문대림 후보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쪼개서 지원하러 왔다문대림 후보는 제주를 위해 중요한 일을 할 재목이라 말했다.

 

문대림 후보와 박지원 전 국정원장, 강창일 전 주일대사, 이종걸 전 국회의원은 간담회 후 장소를 옮겨 본격 유세에 나섰다.


문대림 후보는 무능·무도·무책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것이 민생 회복의 첫걸음이라며, “국회에서 제주를 위한 큰일을 할 수 있게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문대림 후보 지지 연설을 통해 큰 인물은 큰 시련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강조하며 문대림 후보는 제주도와 대한민국을 위해 큰일을 할 인물이라고, 이 박지원이 보장한다고 연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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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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