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3.8℃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2.2℃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3.6℃
  • 맑음고창 -0.8℃
  • 구름많음제주 5.5℃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대정적십자봉사회 업무협약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석건)45(), 대정적십자봉사회(회장 문복래)와 대정읍 지역사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정적십자봉사회는 오랜 시간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 및 나눔 실천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로 인해 앞으로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대정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다양한 사회관계 복원과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지원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석건)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는 대정적십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정적십자봉사회(회장 문복래)지속적인 나눔 실천 및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하였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