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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벤처기업 ㈜다름인터내셔널 비건뷰티 브랜드 베르티(VERTTY), 유럽 시장 본격 진출

제주 벤처기업 다름인터내셔널(대표이사 강인희)의 비건 뷰티 브랜드 베르티(VERTTY)가 유럽 첫 수출의 발을 떼며 현지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베르티는 최근 슬로바키아로 베르티 티트리 스킨케어 라인을 수출했다. KOTRA 슬로바키아 무역관(관장 조세정)을 통해 첫 유럽 진출을 하게 된 다름인터내셔널 대표 강인희는 “INTERBEAUTY 전시회와 KOTRA 긴급 지사화 서비스 그리고 유통 파트너 ()파파코스메틱의 도움을 통해 유럽 첫 수출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 유럽 현지 시장 공략에 더 집중하며 K-BEAUTY를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비건 클린뷰티 브랜드 베르티(VERTTY)’1020 세대 피부 고민부터 잦은 트러블로 걱정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티트리 라인 5종을 선보였으며 피부와 지구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성을 생각하는 브랜드이다.

 

베르티는 슬로바키아 수출에 이어 네덜란드, 프랑스 등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일본, 동남아, 미국 등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베르티의 글로벌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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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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