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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노인요양시설 만들기

서귀포보건소(소장 현승호)는 감염병 고위험시설인 노인요양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노인요양시설 만들기 사업을 집중 운영한다.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인 노인요양시설은 고위험군이나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고령자들이 모여 생활하는 장소로 감염병에 쉽게 영향을 받기에 무엇보다 사전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시설 요양보호사를 비롯한 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여 집단감염에 대비하기 위하여 이 사업을 마련하였다.


이 사업은 질병관리청 호남권 질병대응센터 제주출장소와 제주감염병관리지원단과 연계하여 감염병예방 사전 컨설팅, 감염병 예방교육·훈련, 호흡기 감염병 공기전파 위험도 평가 등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핸드플레이트 세균배양검사, 손세정검안기를 이용한 손위생 교육, 의료관련감염병 환경검체 검사, 방역소독 지원 등 감염병 예방·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다룬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노인요양시설과 상호협력하여 입소자, 종사자, 보호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노인요양시설이 되도록 적극적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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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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