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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코마트 강동화 회장, 초록우산 통해 1억 후원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은 지난 26() 제스코마트 사무실에서 강동화 회장의 후원금 1억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강동화 회장은 초록우산 제주지역 개인 기부자중 최초로 누적후원금 5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이번에 개인명의로 추가 1억원을 후원하면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업가의 표상이 되고 있다.



 

강동화 회장의 개인기부 누적액은 605,700,000, 개인법인 총 누적후원금은 866,70,000원에 이르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강동화 희망기금으로 도내 취약계층 아동가정 장학금 및 사회복지기관의 프로그램 사업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강동화 회장은 초록우산과는 2002년부터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데, 올해 또 아이들을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3월은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을 하는 때라고 생각한다. 이 후원금으로 아이들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변정근 본부장은 항상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고민하고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는 강동화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이번 후원금도 강동화 희망기금으로 사용되어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동화 회장은 초록우산 제주 그린노블클럽(1억 고액기부자모임) 1호이자 부부 그린노블클럽 1호로 가입하여 제주 사회에 고액기부의 씨앗을 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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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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