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0.8℃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2.3℃
  • 맑음광주 0.2℃
  • 맑음부산 4.9℃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4.2℃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0.6℃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강병삼 제주시장, 예일대 아카펠라 그룹 공연 참석

강병삼 제주시장은 지난 20일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린 예일대 아카펠라 그룹 the SOBs 콘서트 <평화와 화합>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연을 관람했다.

예일대 아카펠라 그룹은 이날 공연에서 Ja, vi Elsker Dette Landet(, 우리는 이 땅을 사랑합니다) 곡을 시작으로 홀로 아리랑(한국민요), Who’s Lovin’ You(누가 너를 사랑하나) 등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여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나보다 남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배려하며, 평화와 화합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관객 여러분 모두 공연장을 가득 채울 천상의 목소리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일대학교 Society of Orpheus and Bacchus(SOBs)1938년에 결성돼 8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아카펠라 그룹으로 1년에 4번 공연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평화와 화합 Peace and Unity’ 주제로 평택, 파주, 제주 등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