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7.1℃
  • 맑음서울 9.9℃
  • 맑음대전 9.9℃
  • 맑음대구 12.5℃
  • 맑음울산 7.9℃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0.1℃
  • 맑음고창 7.4℃
  • 구름많음제주 11.5℃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10.2℃
  • 맑음강진군 12.4℃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돌문화공원,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326일부터 11월까지 제주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돌문화공원의 기반시설을 활용해 제주의 문화유산을 보존전승하고, 제주의 독특한 문화와 전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체험과 교육의 기회로 마련했다.



 

석공예 명장 지도로 소형 동자석을 만들어보는 석공예체험, 전통 목공예 기술을 배우는 목공예체험, 대나무를 활용한 죽공예체험, 신서란을 활용해 소품을 만드는 신서란공예체험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제주어 갈옷만들기 및 감물염색 전통놀이 체험 우영팟(텃밭) 체험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사전 온라인 신청 또는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신청 방법과 프로그램 일정은 제주돌문화공원 누리(www.jeju.go.kr/jejustonepark/) 공지사항 및 전통문화체험프로그램 메뉴에서 확인하면 된다.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과 즐거움뿐만 아니라 전통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돌문화공원은 2023년 연간 21만명이 찾은 공영관광지로,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2023~2024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에 선정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반드시 들러야 하는 필수 코스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