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11.2℃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11.6℃
  • 맑음대전 11.4℃
  • 맑음대구 9.0℃
  • 울산 4.2℃
  • 맑음광주 13.1℃
  • 맑음부산 11.1℃
  • 맑음고창 11.8℃
  • 맑음제주 12.2℃
  • 맑음강화 9.8℃
  • 구름많음보은 8.8℃
  • 맑음금산 10.6℃
  • 맑음강진군 12.6℃
  • 구름많음경주시 6.3℃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돌문화공원,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326일부터 11월까지 제주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돌문화공원의 기반시설을 활용해 제주의 문화유산을 보존전승하고, 제주의 독특한 문화와 전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체험과 교육의 기회로 마련했다.



 

석공예 명장 지도로 소형 동자석을 만들어보는 석공예체험, 전통 목공예 기술을 배우는 목공예체험, 대나무를 활용한 죽공예체험, 신서란을 활용해 소품을 만드는 신서란공예체험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제주어 갈옷만들기 및 감물염색 전통놀이 체험 우영팟(텃밭) 체험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사전 온라인 신청 또는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신청 방법과 프로그램 일정은 제주돌문화공원 누리(www.jeju.go.kr/jejustonepark/) 공지사항 및 전통문화체험프로그램 메뉴에서 확인하면 된다.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과 즐거움뿐만 아니라 전통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돌문화공원은 2023년 연간 21만명이 찾은 공영관광지로,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2023~2024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에 선정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반드시 들러야 하는 필수 코스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