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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정원 숲속 오소록 콘서트> 2회차 공연

제주아트센터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올해 상반기 중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정원 숲속 오소록 콘서트>의 두 번째 공연을 330() 오후 3시에 개최한다.




 

제주아트센터는 로비에 조성되어 있는 숲 정원에 예술을 더해, 실내정원의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공연은 제주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과 청춘마이크 제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청년 예술인 중심의 공연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224일에 개최된 1회차 공연에는 120여 명의 관객이 공연을 즐겼다.


330일 공연에는 가야금에 제주를 담아 연주하는 가야금앙상블 사려니’, 관객들의 마음속에 밝은 별이 되고 싶은 연주팀 별소’, 다양한 악기들의 새로운 조화로 공감하는 음악을 하는 아르모니아 인 제주’, 선한 영향력을 꿈꾸는 마술사 나무가 출연한다.




제주아트센터 로비에는 2022년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 일환으로 숲 정원이 조성돼 있어 공연장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친환경적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공연 당일 제주아트센터 로비로 오시면 되고, 관람료는 무료이다.


강중열 제주아트센터소장은 실내정원인 숲 정원의 모습을 닮은 다양하고 신나는 공연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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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교통환경개선 업무 협조체계 강화
서귀포시는 지역 내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서귀포경찰서(서장 오훈),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지부장 이민정),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본부장 이헌수)와 4.5.(금) 11시 30분 시청 본관 셋마당(3층)에서 “서귀포지역 교통환경 개선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 협약을 통해 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 교통사고 다발 지역 등 교통사고 통계자료를 제공하고,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자문을,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자문을 지원하며, 서귀포시는 교통 관련 시설물의 설치를 위해 행·재정적 노력 하는 등 지속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 서귀포시, 서귀포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등 3개 기관이 2018년 4월에 최초로 협약을 체결하였고 2020년 4월에 한 차례 협약 연장을 하였다. 2022년 4월에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까지 참여하여 2차 협약 연장을 하고 오늘까지 긴밀한 협조체계를 이어오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교통관련 전문기관의 장기적 시각과 전문적 안목으로 서귀포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 하도록 관련 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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