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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정원 숲속 오소록 콘서트> 2회차 공연

제주아트센터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올해 상반기 중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정원 숲속 오소록 콘서트>의 두 번째 공연을 330() 오후 3시에 개최한다.




 

제주아트센터는 로비에 조성되어 있는 숲 정원에 예술을 더해, 실내정원의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공연은 제주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과 청춘마이크 제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청년 예술인 중심의 공연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224일에 개최된 1회차 공연에는 120여 명의 관객이 공연을 즐겼다.


330일 공연에는 가야금에 제주를 담아 연주하는 가야금앙상블 사려니’, 관객들의 마음속에 밝은 별이 되고 싶은 연주팀 별소’, 다양한 악기들의 새로운 조화로 공감하는 음악을 하는 아르모니아 인 제주’, 선한 영향력을 꿈꾸는 마술사 나무가 출연한다.




제주아트센터 로비에는 2022년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 일환으로 숲 정원이 조성돼 있어 공연장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친환경적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공연 당일 제주아트센터 로비로 오시면 되고, 관람료는 무료이다.


강중열 제주아트센터소장은 실내정원인 숲 정원의 모습을 닮은 다양하고 신나는 공연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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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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