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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마라 신제주점 고상남 대표, 아동보호일시시설 해담은 집 후원

고상남 대표(소림마라 신제주점)28일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원장 김미리)100만원을 후원했다.



 

고상남 대표는 해담은 집 아이들이 마라탕을 좋아하여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면서 보람을 느꼈다.” 필요한 물품 구입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해담은 집 2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에 후원을 하게되어 기쁘다. ” 고 말했다.


소림마라 신제주점(대표 고상남)에서는 20235월부터 월 2회 이상 정기 식사후원을 하고 있으며, 아동들이 원할 시 수시로 보호아동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김미리 원장은 “해담은 집과 아름다운 인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시는데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동들의 안전한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은 현재 제주도 내 학대피해로 즉각 분리된 아동 등 보호대상아동들을 긴급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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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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