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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튼튼제주 건강 3·6·9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서귀포보건소(소장 현승호)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결과 서귀포시 비만율은 34.3%202236.3%에서 감소하기는 하였으나 전국 평균 33.7%비하여 여전히 높게 조사되어 비만에 대한 인식 강화 및 건강체중감량을 유도하기 위해 '튼튼제주 건강 3·6·9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19세 이상 지역주민으로 체질량지수(BMI) 23이상 또는 허리둘레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531일까지 서귀포보건소 주민건강증진센터 2층에 방문하여 상담 및 체질량 측정 후 등록하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는 주기적인 체중관리 모니터링과 타바타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및 영양상담 ·실습교육을 제공하여 건강한 체중 감량을 지원하며 성공자에게는 성공물품을 제공한다.

 

서귀포시는 이외에도 비만예방과 걷기 실천을 위한 테마+재미시민 건강걷기 체험프로그램, 탐나는 걷기 챌린지, 원도심 걷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보건소 건강증진팀(760-6026, 6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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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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