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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서귀포시민의 주요 민원은?

이종우 시장, 건의사항 체계적 관리 최선

서귀포시 “2024년 읍면동 연두방문시민과의 대화 결과 귀포시민들은 도시건설, 문화관광, 농수축경제 분야에 의견이 많았다.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지난 124일부터 27일까지 17읍면동을 방문하여 지역대표 등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읍면동별 주요현안과 2024년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시민과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민생 현안과 주민 불편사항 등 201건의 건의사항과 의견을 경청한 결과 시민들은 도시건설, 문화관광, 농수축산 분야에 많은 관심과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도시건설 분야 66건 및 교통주차 분야 18, 문화관광 29, 농수축산 분야 26건 등으로 도시계획도로의 조속한 마무리, 도로(농로) ·포장 및 공공하수도 등 생활 기반 시설 확충에 대한 건의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지역축제 예산 지원, 고품질 감귤 생산 기반 지원,전지훈련팀 유치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파크골프장 설치대한 의견이 있었다.

 

또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재생, 경로당 기능보강, 문화체육복합센터 운영 등의 의견이 있었다.

 

 

이종우 서귀포시장은 시민 건의사항에 대하여 시민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주민불편 해소 노력과 함께 처리 상황에 대한 피드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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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보건 범죄 특별단속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오는 4월 7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위협하는 보건 범죄 근절을 위한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특별단속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관광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범죄 취약지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조치다. 4개조 15명의 수사 인력이 투입되며, 누웨모루거리·올레시장 등 관광객 밀집 지역과 기념품·보건위생용품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사회관계망(SNS)·온라인을 통한 무자격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 홍보용·체험용 샘플 화장품의 불법 유통·판매, 젤리 등 식품의 형태·냄새·크기를 모방해 영유아가 오인 섭취할 우려가 있는 화장품 판매,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개설자의 준수사항 위반 행위 등이다. 특히 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을 활용한 비대면 음성 유통망에 대해 정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적 감시망을 피하려는 신종 보건 위해 요소를 철저히 점검할 방침이다. 형청도 자치경찰단 수사과장은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를 바로잡는 계기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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