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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름라이온스클럽, 아동장학금 물품 후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제주오름라이온스클럽(회장 한정숙)에서는 지난 7() 창암재활원 아동장학금 100만원을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에 후원하고, 창암재활원(원장 정은경)에 설 맞이 물품을 후원하였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창암재활원 시설 아동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고, 전달된 물품 역시 창암재활원 시설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오름라이온스클럽 한정숙 회장은 "제주오름라이온스클럽이 도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 제주오름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함께 행복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은 지역 사회 아동을 위한 나눔에 제주오름라이온스클럽이 앞장서주심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초록우산은 제주오름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지역 내 아동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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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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