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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올해 양식산업분야 약 54억 신속 추진

제주시는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식산업분야 8개 사업에 총 546,400만 원을 투입해 신속 추진한다.


우선, 지역특화 양식품종 육성을 위해 육상양식장 양식품종 다양화 종자구입 13,400만 원, 해조류 종자구입 6,000만 원을 투입한다.


그리고, 지속가능한 친환경수산물 생산구조 확립을 위해 배합사료 직불금 209,600만 원, 수산동물 질병예방 백신지원 25억 원, 양식 단지 기계설비 교체지원 46,700만 원, 고수온대비 양식장 피해예방 물품구입 15,000만 원, 위해생물 구제제 지원 4,300만 원, 수산생물 질병관리 방역 1,400만 원을 투입한다.


양식산업분야 총 8개 사업 중 5개 사업에 대해 대상자 신청접수를 완료했으며, 2월 보조금 심의 및 대상자 선정 등 예산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정성인 해양수산과장은 차질 없는 신속집행으로 친환경 양식생산기반 구축을 통한 청정제주 수산물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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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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