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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김재형 재광주식회사 대표, 이웃사랑 성금

김재형 재광주식회사 대표는 지난 6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사무실을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김재형 대표는 2020년부터 매해 연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천만원씩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금액은 1억원에 달한다. 이번 성금은 효사랑요양원을 비롯한 도내 사회복지시설·단체 5곳을 통해 복지증진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형 대표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힘닿는 데까지 기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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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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