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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적십자사, 오헌봉 회장 나눔자서전 3호 헌정식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27일 제주적십자사 회장실에서 오헌봉 회장의 나눔자서전 사회환원에 앞장서온 기업가 이야기헌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헌정식은 오 회장의 요청에 따라 약식으로 오헌봉 회장 부부, 정태근 제주적십자사 회장, 신영민 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되었다.



 

자서전은 총 5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족사를 비롯해 유성건설의 발전사, 제주대학교 장학재단, JIBS 설립 및 적십자와 함께 해 온 나눔경영 이야기를 담았다.

 

오헌봉 회장은 그저 성실히 일해 온 것 외에 내세울 것도 없는 저를 위해 나눔자서전을 만들어 주신 제주적십자사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이익을 환원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89년 유성건설을 창립한 오회장은 제주대학교 유성 오헌봉 장학기금조성, 제주적십자사 개인 및 법인 아너스클럽 최초 동시 가입을 하였으며, 부인인 김영순 여사 또한 제주 55호 아너스클럽에 가입하여 제주3호 부부아너스클럽에도 이름을 올렸다. .

 

또한, 1997년부터 제주적십자사대의원, 명예고문,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 등을 맡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헌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공로로 2020년 적십자박애장 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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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카지노, ‘투명성·건전성’ 관리·감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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