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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일터 조성의 날』행사

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정열)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상복)131() 10:00, 에스지건설() 남문 주거복합 신축공사현장에서 동절기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안전일터 조성의 날행사를 추진하였다.




 

이번 행사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사업장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겨울철 기온하강에 따른 내외부 마감작업 중 화재폭발 재해예방 및 추락재해예방대책 수립여부, 진행공정에 대한 위험성평가 실시여부 등 자율안전활동 강화를 위한 현장의 이행상태 및 폭설에 대비한 비상용 제설자재 장비 확보 여부 점검 등 동절기 사고사망재해 예방대책에 중점을 맞추어 안전점검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 박상복 본부장은 건설현장의 산재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현장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과 자기규율 예방체계정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장중심의 TBM과 근로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위험성평가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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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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