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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제주시 부시장, 2023년 자원봉사 만남 축제 기념식 참석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1215() 제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2023년 자원봉사 만남 축제 기념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회(회장 고유봉), 제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현길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제주시의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고, 제주시자원봉사센터 현길자 센터장은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 수상자 5명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안우진 부시장은어려운 시기에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하여 헌신하는 모습이 모두에게 귀감이 된다고 전하면서,“앞으로도 여러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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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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