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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3지역, 이웃사랑 성금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3지역(총재 지역대표 태을 강명순) 회장단은 지난 11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3지역 회장단(다함께 장용식 사무차장, 여주 강주행 신제주RC 회장, 무등 송신복 제주솜다리RC 회장, 블루 좌은석 서제주RC 회장, 재미 이재성 한올RC 회장, 청안 양순애 한빛RC 회장) 및 회원들이 연말 이웃사랑을 전하고자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해소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명순 총재 지역대표는 “우리 3지역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연말을 맞아 주변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모두들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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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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