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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주본부 “2023년 취약계층 고용창출형 창업지원사업” 성과공유회

2023년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4개 지역자활센터 중 2개 지역자활센터를(서귀포일터나눔, 서귀포 오름) 선정하여 총 2천만 원 중 각 센터에 1천만 원을 지원하였다.




지난 7() 한국마사회제주본부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자활센터협회가 주관한 ‘2023년 취약계층 고용창출형 창업지원사업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원사업에 대한 진행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도 제주도 내 지역자활센터장, 자활기업 대표, 종사자,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정책과,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담당자등 참석하여 지원사업에 대해 평가 및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활기업인 찬찬찬 밑반찬전문점은 지원 사업비로 매장 내 시설보강을 통한 영업력 강화로 취약계층 고용창출 2명을 추가 고용하였고, 자활근로사업단 싹스리청소사업단은 사업장 내부 시설공사를 통한 사업 기반을 마련하였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이성희 부장은 제주도 자활사업의 고용창출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도 함께 협력 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하여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취약계층 고용창출형 창업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제주도 4개 지역자활센터의 자활기업, 자활근로사업단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4년 동안 총 8천만 원을 지원한 사회공헌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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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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