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수)

  • 흐림동두천 0.2℃
  • 맑음강릉 4.3℃
  • 박무서울 1.7℃
  • 박무대전 2.1℃
  • 구름많음대구 4.3℃
  • 구름많음울산 4.5℃
  • 박무광주 2.5℃
  • 구름많음부산 4.8℃
  • 구름많음고창 2.3℃
  • 제주 7.6℃
  • 흐림강화 -0.7℃
  • 맑음보은 -0.2℃
  • 흐림금산 1.2℃
  • 구름많음강진군 2.3℃
  • 구름많음경주시 4.0℃
  • 구름많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휴스템코리아 김미량 플랫폼장 아너스클럽 가입

휴스템코리아 제주본부 신비플랫폼장 김미량은 127일 적십자사 나눔홀에서 대한적십자사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이하‘RCHC’)50호로 가입했다.




김미량 플랫폼장은 그간 남몰래 장애인시설, 소외계층 장학금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쳐왔으며, 참사랑예술단과 사단법인 여성중앙 제주시지회 회원으로서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미량 플랫폼장은 봉사와 기부를 통해 삶의 활력과 보람을 느낀다앞으로도 제주적십자사 아너스클럽 회원으로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휴스템코리아는 영농조합법인으로 시더스그룹의 자회사이며, , , 축산물 중심의 플랫폼 회사로 준조합원을 모집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지속가능한 공유경제플랫폼 회사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