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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사랑의열매, 연합모금 선정기관에 사업비 전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4일, 모금회 나눔실에서 ‘사랑의열매 2023년 제3차 연합모금 기능보강사업’배분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사업 선정기관 6개소에 총 1억 1,129만 2,650원의 사업비를 전달했다.

연합모금 기능보강사업은 사회복지기관에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시설과 장비 마련을 위해 사랑의열매와 함께 모금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공모형태로 기관의 신청을 받아 심사 후 지원하고 있다.

지원금은 기관 이용자의 이동을 위한 차량 지원, 쾌적하고 따뜻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한 난방비 지원, 시설 임대료 지원, 사업운영 비품지원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은희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각 분야의 복지기관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기관과의 연합모금 기회를 만들어가며 나눔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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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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