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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한라산, 연동 어려운 청소년에 ‘드림 장학금’ 전달

㈜한라산(대표 현재웅)은 지난 1일,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연동 전 자생단체 합동워크숍’ 행사에서 ‘드림 장학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한라산은 2012년부터 도내 43개 읍면동 학생들을 위한 ‘드림 장학금’ 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연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역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웅 대표는 “우리 지역 인재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한라산은 제주향토기업으로서 지역발전과 사회환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라산은 지난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나눔선도기업 1호로 가입, 지역사랑 장학금 외에도 인재육성, 소상공인 상생, 문화예술활동 지원 등 다방면에 걸쳐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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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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