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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삼 제주시장, 제14회 돌하르방컵 전국초청 축구대회 참석

강병삼 제주시장은 122()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4 돌하르방컵 전국초청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본선에 오른 각 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제주시체육회, 제주시축구협회 관계자들과 본선에 오른 36개팀 등 총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제주 지역 팀과 전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 동호인들 간 화합을 도모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대회 환영사에서올해부터 여성부 경기가 도입되면서 성별 구분 없는 생활축구 축제로 자리잡아 앞으로 대회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추운 겨울 부상에 유념하면서 승부를 떠나 공정하고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돌하르방컵 전국초청 축구대회는 제주시체육회(회장 이병철)가 주최하고 제주시축구협회(회장 강두혁)가 주관하는 대회로, 47개 팀, 2천 여 명이 참여해 40대부, 50대부, 60대부, 여성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최종 36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1125일부터 26까지 2일간 도내팀 예선을 마치고 12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본선경기를 통해 분야별 생활축구의 최강 4팀을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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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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