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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템코리아 김미량 신비플랫폼 플랫폼장, 취약계층 지원성금 기탁

휴스템코리아 제주본부 신비플랫폼장 김미량은 1120일 대한적십자사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미량 플랫폼장은 지난 114일에도 500만원을 기부, 2주 만에 500만원을 추가로 기부하였으며 적십자사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성금을 도내 취약계층 장학금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미량 플랫폼장은 시더스그룹 이상은 회장의 나눔정신을 이어 받아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적십자와 함께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미량 플랫폼장은 지난 11월 제주적십자사 아너스클럽 50호에 가입하였으며, 가입식은 127일 진행될 예정이다.

 

휴스템코리아는 영농조합법인으로 시더스그룹의 자회사이며, , , 축산물 중심의 플랫폼 회사로 준조합원을 모집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지속가능한 공유경제플랫폼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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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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