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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맞아 합동 캠페인

서귀포시는 오는 19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17() 서귀포시 일호광장 일대에서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1119일로 법정 지정했으며, 11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 간을 아동학대 예방 주간으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이에 서귀포시에서는 서귀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 서귀포경찰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서귀포시어린이집연합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해 민관합동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희망메시지 작성 및 퀴즈 등을 진행하였고, 서귀포시 일호광장 일원에서 아동학대예방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과 신고 방법, 긍정적 양육 방법 등을 적극 알렸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주변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며 위기아동을 조기 발견하는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서귀포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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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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