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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 육아로 지친 몸을 풀어주는 스포츠테이핑 교육

제주보건소는 1116() 치매안심센터 3층 행복쉼터에서 육아로 지친 몸을 풀어주는 스포츠테이핑 교육을 오전 1030분과 오후 2시에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제주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및 여성어린이특화사업 대상자 중 육아에 참여하는 부모, 조부모, 가족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포츠테이핑센터 이성미 대표의 육아로 지친 몸 풀어주는 스포츠테이핑을 주제로 이론교육과 실습이 진행된다.

 

 

이론교육에서는 관절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예방치료법을 알려주고, 실습에서는 다양한 관절 운동 교육과 스포츠 테이핑요법을 통해 참여자들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기르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이민철 제주보건소장은육아에 밀려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양육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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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노래하다”제주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노래하며 즐기는 안전문화 축제를 통해 도내 어린이들이 소방 안전의 의미를 재밌고 친숙하게 익히며 미래 안전리더로 발돋움하는 기회의 장이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고민자)는 5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제23회 제주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주관하고 제주도 교육청, 제주시·서귀포시 교육지원청 및 한국소방안전원 제주지부, 한국화재보험협회 서울·인천지역본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총 14개팀 322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영예의 대상은 유치부에서 ‘해결사 119’를 부른 제주도청 어린이집팀, 초등부에서 ‘아빠는 희망을 나르는 소방관’을 부른 함덕초등학교팀이 차지했다. 두 팀은 소방 안전을 주제로 아름다운 하모니와 창의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대상을 수상한 두 팀은 오는 9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5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제주 대표로 출전한다. 고민자 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의 소중함을 일찍부터 체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전문화가 제주 곳곳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과 친숙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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