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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제주로타리클럽, 주거환경개선사업 후원금 전달

국제로타리 3662지구 뉴제주로타리클럽(회장 김용광)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는 공동으로 제주도내 주거환경이 열악해 개선이 필요한 가정을 선정,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주거환경 개선서비스'를 진행하고, 지난 23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은 제주도내 주거취약 아동가정의 주거 개보수를 위해 초록우산에서 협력기관을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아 진행되었다.

 

이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뉴제주로타리클럽에서 총 500만원을 후원하여 진행되었으며, 공사내용으로는 창호공사, 전기공사, 미장공사, 가구교체, 장판교체 등이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지원 가족의 노후된 주택 공간은 새로운 집으로 탈바꿈하게 되었고, 앞으로 가족 모두가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하게 됐다.

 

뉴제주로타리클럽 김용광 회장은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공사가 마무리되어 너무 기쁘다.”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가족 모두가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우리 로타리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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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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