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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축제 한마당’ 생활체육동호인 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도민 생활체육 참여를 활성화하고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생활체육동호인 스포츠 페스티벌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제주종합경기장 등 도내 체육시설 5개소에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체육회가 주최하고 회원종목 단체가 주관하는 생활체육동호인 스포츠 페스티벌2022년에 창설돼 올해 2회를 맞는다.

 

지난해에는 농구, 족구, 축구 3종목에 도내외 생활체육인 1,108명이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의 열기에 힘입어 올해는 4개 종목(농구, 궁도, 족구, 야구)이 운영되며, 현재까지 도내외 생활체육 동호인 1041,167(도내 457, 도외 710)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중고등부, 일반부, 노년부 등 다양한 토너먼트를 운영해 생활체육 동호인 모두가 즐기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존 정규시합과는 다른 길거리 농구 등 새로운 경기도 준비하고 있어 많은 동호인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주도는 이번 스포츠 페스티벌을 통해 700명 이상의 생활체육인이 제주를 찾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성율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앞으로 가족 대항전, 가족 트래킹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개발해 동호인들이 가족과 함께 제주에서 생활체육을 즐기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도록 더욱 내실있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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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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