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3.7℃
  • 맑음강릉 -10.0℃
  • 맑음서울 -12.2℃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9.2℃
  • 맑음울산 -8.4℃
  • 광주 -7.4℃
  • 맑음부산 -7.5℃
  • 흐림고창 -6.4℃
  • 제주 -1.1℃
  • 맑음강화 -12.5℃
  • 흐림보은 -10.6℃
  • 맑음금산 -9.9℃
  • 맑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통신원리포트

제주사랑의열매, 2023년 제3차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19일, 모금회 회의실에서 ‘2023년 제3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모금·배분사업 업무보고를 비롯한 ▲2024년 사업계획 및 본예산(안), ▲2024년 배분사업 계획(안), ▲분과실행위원회 위원 연임 등에 대해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이날 제주사랑의열매는 주요 모금프로그램 기부현황과 기부금 지원내역에 대한 실적보고와 변경된 배분세칙 개정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사랑의열매는 ‘2024년 사업계획 및 본예산(안)’심의를 통해 2024년 모금목표액을 123억 원으로 정하고, 150억 원 상당의 배분사업 예산을 편성했다.

강지언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하는 공동체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라며 “제주사랑의열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맞춤형 기부자원 발굴에 최선을 다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배분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