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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삼 제주시장, 2025 APEC 제주유치 기원 해안정화행사 참석

강병삼 제주시장은 지난 21일 제주시 통장협의회(회장 양철선)주관으로 용담레포츠공원에서 열린 2025 APEC 제주유치 기원 결의대회 및 해안정화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통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19개동 통장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에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를 제주에 유치하기 위해 적극 앞장서고,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해양쓰레기 심각성을 인지해 청정제주를 지킬 것을 다짐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의대회에서는 19개동 통장들의 APEC 제주유치 의지를 담은 결의문 낭독으로 주민 홍보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하고, 이어 2시간 가량 용담해안도로 약 3km를 동별로 구간을 정해서 해양쓰레기 수거 등 해안정화활동을 전개해 나갔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해안정화 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고 청정 제주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전하면서, “지역사회 모두가 한마음으로 한뜻으로 2025 APEC 정상회의가 제주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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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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