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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월드씨앤에스, 폭력피해여성시설에 영상보안설비 기탁

사회적기업 ㈜월드씨앤에스(대표 김용광)는 지난 12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서 폭력피해 이주여성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영상보안설비를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월드씨앤에스에서 폭력피해로 힘든 상황에 있는 이주여성들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폭력피해이주여성쉼터 쉴만한물가를 통해 이용자들의 안전유지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용광 대표는 “새로운 환경에서 걱정과 불안이 많을 이주여성분들이 조금이나마 마음 놓고 지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월드씨앤에스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주변 어려운 곳을 살피고 나눔을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월드씨앤에스는 2021년 8월, ‘제주 나눔명문기업’3호로 가입하며 사회적기업 의 지역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조사해 맞춤형으로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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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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