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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장애인체육인 인권상담실 2차 고람시민위원회의 개최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이사장 양용석)은 지난 11, 오후 2시 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회의실에서 인권상담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2차 고람시민위원회의를 가졌다.



 

장애인체육인들의 체육활동 및 일상생활에서 각종 고충·()폭력피해·차별행위 등에 대하여 든든한 자문, 후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구성된 각 분야의 전문가 위원으로 구성된 고람시민위원회는 이번 2차 회의를 통해 장애인체육인 인권상담실의 매뉴얼 수립을 통한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과 도내 장애인체육인 301명을 대상으로 완료된 인권 실태조사의 중간보고, 점차 증가되고 있는 장애인체육인 민원·고충 상담 접수 건(69)에 대한 처리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고은실 위원장은 다양한 문제와 피해에 대해 고민하고있는 도내 장애인체육인의 인권 보호와 신장을 위하여 고람시민위원회가 운영되는 만큼 장애인체육인 인권상담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적절한 자문, 후견역할을 남은 운영기간동안 수행하여 본보기가 되는 사업으로 확산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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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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