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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JIBS·제주사랑의열매, 제1회 ‘제주나눔대상’ 포상

공신력 있는 포상제도 통해 지속가능한 나눔문화 확산 도모

JIBS제주방송(대표이사 사장 이용탁)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공신력 있는 포상제도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올해부터 ‘제주나눔대상’을 추진한다.

제주나눔대상은 나눔문화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했거나 이웃사랑을 실천한 개인과 법인, 단체를 대상으로 공적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제주나눔대상은 JIBS제주방송과 제주사랑의열매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지난 20일, JIBS제주방송과 제주사랑의열매는 JIBS 회의실에서 진행된 ‘제주나눔대상’ 추진 업무협약식을 통해 도내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신력 있고 투명한 포상제도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강지언 회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쓰고 있는 분들의 노고와 공로에 걸맞는 명예로운 포상제도를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가능한 제주의 나눔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1회 제주나눔대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1일, 제주특별자치도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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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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