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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추석맞이 식료품키트 기탁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대표이사 회장 김기병)는 지난 18일, 노형동주민센터(동장 김신엽)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1,200만원 상당 식료품 키트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노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병희)를 통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병연 부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따뜻한 분위기 속에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곳을 살피고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관광개발(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주시 노형동 소재의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도내 최고 규모이자 국내 최초의 도심형 복합리조트로, 2020년 오픈 이후 독거어르신과 도내 위기가정 등에 지속적인 후원, 봉사 등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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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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