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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연수회 개최

서귀포시는 지난 15일 치유의 숲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보육교직원들을 위해 치유의 숲 프로그램 체험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서귀포시는 보육교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숲속 명상, 숲속밸런스 워킹, 차롱밥상 체험 등을 운영하였으며, 보육교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건강한 업무 환경 조성 및 업무수행 향상에 힘썼다.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은 아동의 안전과 행복한 성장을 위해 실시되었다. 행복한 보육교직원이 행복한 아이들을 키웁니다.”라는 주제로 보육교직원들의 아동학대 예방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보육교직원들이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영유아들과의 상호작용에 관한 정보를 나누는 장도 마련하였으며, 이를 통해 보육교직원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연수회는 교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아동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으며, 또한 어린이집 교직원들이 아동의 안전과 행복한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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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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