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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김경학 의장, 사회복지관 급식봉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장은 사회복지주간을 맞아 9121040분 제주시 아라동 소재 아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미애)을 방문해 경로식당 급식봉사를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김경학 의장 취임 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사회복지관 급식봉사로 한빛라이온스클럽(회장 양주연) 봉사자18명과 함께 참여했다.

 

김경학 의장은사회복지관 이용자분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급식봉사에 참여하게 됐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우리 주변의 이웃을 살피는 도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경학 의장은 이날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이용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급식봉사를 끝낸 후 아라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및 한빛라이온스클럽 봉사자, 전재구 아라새마을금고 이사장과 간담회를 갖기도 하였다.

 

김경학 의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도민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아라파출소(소장 김희규)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치안유지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김경학 의장은 사회복지의 날과 사회복지주간을 맞아 지난 97일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와 제주도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가진 것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관련 단체 및 시설 등을 방문하는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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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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