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1.7℃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2.6℃
  • 맑음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5.1℃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제주 캐릭터들 만나러 서귀포 문부공원으로 오세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애니메이션 콘텐츠 산업의 기반조성을 위한‘2023 제주애니아일랜드페스티벌를 문부공원 일대에서 진행한다.



 

2023 제주애니아일랜드페스티벌은 916아트피큐의 꼬마해녀몽니’, 아시아홀딩스의 버디프렌즈, 제주애퐁당의 부라봉 등 제주도를 대표하는 제주 애니메이션과 캐릭터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재활용품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캐릭터놀이터, 지역애니메이션캐릭터 탈인형들과의 포토타임, 가족이 함께보는 인형극, 마임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서귀포 문부공원을 캐릭터들이 살아숨쉬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할 예정이다.

 

더욱이 이번 행사는 2년 연속 서귀포 기적의 도서관과 함께 진행하며 행사기간 동안 다채로운 캐릭터 전시와 공연을 운영하여 문하는 분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서귀포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동홍8통상인회와 함께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있다

 

행사의 세부적인 사항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지가 되어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애니아일랜드페스티벌을 통해 도민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기억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