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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지원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본부장 문윤영)는 지난 98()에 애월읍(읍장 김기완)을 찾아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지원금으로 1천만원을 지원했다.

 

애월읍에서 올해 민·관 협력 365일 주민돌봄 소통사업으로 추진 중인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는 애월읍 관내 취약계층 돌봄과 소통을 위한 대민 창구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으며, 애월읍 대표 사업장인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도 기꺼이 발 벗고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을 통해 애월읍에는 5개월간 월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들을 취약계층 돌봄 활동에 사용하게 된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말산업 전문 일등공기업으로 H.O.P.E(희망)브랜드로 제주 지역사회와 공감·동행하는 사회공헌 사업들을 꾸준히 발굴하여 실행하고 지원해 왔다.

 

이번 지원은H.O.P.E(희망)H(Human, 사람) 테마로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 사람에 연계된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국마사회 문윤영 제주본부장은 십시일반으로 소외된 이웃을 함께 돌보는 나눔 공동체가 든든해지길 바라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과분한 사랑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으로 돌려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사업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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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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