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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서귀포시 교육특화 프로그램 운영점검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지난 822일부터 96일까지 15일간 관내 ··68개교를 대상으로 방과후 교육특화 프로그램에 대해 운영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학교별 서귀포시 교육 특화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중간 점검하여 향후 교육 특화프로그램 추진 및 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학교별 프로그램 예산 집행현황 점검,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특이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서귀포시건강도시 만들기사업 일환으로 학생건강 교육특화 프로그램 확대 운영과 관련한 예체능(건강증진) 교육특화 프로그램 운영현황 점검 등이다.


2023년 교육특화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장기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예체능(건강증진) 프로그램 비중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지난 1관내 68개교, 293개 프로그램, 987백만원 지원 결정하였고, 학교별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강사수당, 재료비 및 교구 임차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관내 ··70개 대상으로 관내 학생들의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서귀포시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예체능, 창의, 진로·직업 등 다양한 방과후 교육특화 프로그램 운영비를 2011년부터 총 1163000만원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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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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