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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신기술 기반‘메타버스 가상현실 운동체험관’성황

서귀포보건소(소장 김명재)는 지난 824()부터 26()까지 서귀포예술의 전당에서 개최한 ‘2023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에 신기술 기반 메타버스 가상현실 운동체험관을 운영하여 축제에 참가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메타버스 가상현실 운동체험관은 어린이와 학생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가상현실을 운동장비에 접목하여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한 습관형성에 도움이 되기 위해 운영되었다.


설치된 장비는 3D 체력측정장비 1, 메타버스 자전거 4, 3D 실시간 보행분석장비 1대이며, 행사기간 3일동안 약 2,000여 명의 방문객 체험이 진행되었다.



 

메타버스 가상현실 운동장비는 올해까지 각종 행사 및 축제 홍보관에 설치할 계획이며, 올해 말혁신도시 시민건강생활지원센터내부 공사가 료되면 센터에 상시 비치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어릴적 생활습관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꾸준한 신체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메타버스 운동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시민의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건강에 재미를 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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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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