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0.1℃
  • 맑음대전 0.3℃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2.6℃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3.0℃
  • 맑음고창 -5.2℃
  • 맑음제주 6.2℃
  • 맑음강화 0.6℃
  • 맑음보은 -6.0℃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4.8℃
  • 맑음거제 3.2℃
기상청 제공

박기남 자치경찰단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마약 근절 운동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박기남 자치경찰단장이 참여했다고 21 밝혔다.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경각심을 확산해 마약 관련 범죄를 예방하고자 지난 4월부터 오는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출구 없는 미로, 노 엑시트(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 촬영 후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박기남 자치경찰단장은 최근 마약 관련 사건·사고가 증가하고,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만큼 청정제주를 지키도록 마약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범죄 근절을 위해 홍보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기남 단장은 이민정 도로교통공단 제주본부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수환 제주소방안전본부장과 박현규 제주동부경찰서장을 지목했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