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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하영올레1코스 시설물 정비완료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사업비 7900만 원을 투입하여 칠십리시공원 및 걸매생태공원 내 기존 노후화된 목재데크 등 시설물 정비를 지난달 말에 완료하였다.

 

기존 칠십리시공원과 걸매생태공원은 20215월 하영올레 1코스로 개장하여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장소이지만 노후화된 목교 및 데크 시설물로 인하여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었다.


이에 서귀포시는 지난 6월 하영올레 1코스 시설물 정비공사에 착수하여 목재데크 L=118.9m 교체 및 올레벤치 2개소를 설치하여 기존 노후화된 도시공원을 안전하고 편안한 공원으로 탈바꿈하였다.




특히 부식이 심하여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었던 목재교량과 산책로를 보수하여 공원 이용객이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였을 뿐만 아니라 하영올레를 상징하는 심벌마크인 올레벤치를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포토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원 시설물 유지관리를 통하여 공원 이용객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편안한 공원 환경 개선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공원 시설물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시공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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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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